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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동안 했던 선거가 끝났다.

학교총회 선거.

몇 주 전부터 셔틀버스에서 내리면 후보자들이 자신들을 홍보하곤 했고

점심시간에도 학생회관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만날 잘 보지 못함. 집에 갈 때만 잠시 봄 ㅜ_ㅜ)


강의실에 들어와서 홍보하고...

전에 학교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기에 재미있었다.

그리고 투표 당일.

선거튜표율이 낮아서 그런지 조그만한 선물이 있었다.

일단, 학생증을 내서 나 인거 확인하고 지장 찍고 투표용지 받고 선물 받고 ㅎㅎ

며칠 뒤,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었다.ㅎㅎ

그러면서 투표율이나 이런게 써져 있었는데 정말 최악의 투표율.

선물 공세까지 벌었는데 이런 투표율을 보였다는게 안타깝고

투표는 자신의 권리이자 의무인데도 하지 않았다는게 ...

참 착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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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장품을 사면서 뜻밖에 립스틱을 사주셨다.


헤라 - 루즈홀릭 핑크 하트





패키지는 검정색이 주 컬러로 깔금하게 디자인 되어 있는것 같다.





외관은 이렇게..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헤라 립스틱의 디자인은 좀 맘에 안든다.




자세히 보면 펄이 있다.





왼쪽이 한번 바른것, 오른쪽이 두세번 문질 해준것인데 매트한게 아니라 글로시 한 편이라

한번 바르나..몇번 문지르나 많이 진해지진 않는 것 같다.

색깔은 맑은 핑크의 느낌이고 입술에 발색을 해 본 결과 맑은 핑크가 적절히 발색이 되어서

꽤 괜찮은 색깔이였고 데일리 립스틱으로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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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 조금 전에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서 스마트한 녀자가 되었다.


기계를 잘 못 다루는 편이라서 배우는데 힘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어느샌가 익숙해진 스마트폰.


그 중 *톡을 이용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간혹 스마트폰이지 않아서 문자를 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톡을 이용해서 생기는 버릇! 짧게 단답형으로 보내는것.


게다가 스마트폰 문자 디자인이 대화식이기 때문에 나는 문자를 보내다가


*톡으로 이용한다는 착각에 빠져서 엄청 단답형으로 보내게 되고 후회하고...


몇 번을 반복하다가 결국엔 나도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을 권유하는 여자가 되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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